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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 전차종점 사람들 요약정보 및 구매

오디오북 제작 지원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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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오디오북
저자 조해경
발행일 2025-10-15
ISBN 9791124064009
판매가격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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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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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개

    도서 소개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오디오북 제작 지원 당선작입니다.”


    필자는 1963년 한국의 근대화 작업이 시작되던 해 필자가 살던 마을을 중심으로 일어난 일들을 생생하게 복원해 내는 허구적인 중편소설이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해서 60년대 한국 사회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르게 살고자하는 한 지식인이 주변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현실을 비판적인 시각에서 평하고 있다.
    필자는 “정직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는 세속적이고 물질적인 면을 부인하면서 오로지 정의와 사회구현이라는 사고를 바탕으로 정의가 살아있는 정직한 사회를 만들어 보려는 면에서 이 글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다.
    이 글은 비록 60년이 넘었지만 후세인들이 이 글을 통해서 당시의 부패된 한국사회의 실상과 현재의 글로벌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현대인들의 삶을 비교해서 장래 한국사회가 초일류 선진국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하는데 이 글의 궁극적인 의의를 두고자 한다.
    이 글이 다른 글과의 차별화를 들면 이 글은 역사적인 관점에서 60년대 초의 당시 한국 상황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현대사회와 당시사회를 비교 연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래 사회를 구상하도록 하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 결과 이 글을 오디오 북으로 발간하는 경우 2030 세대들은 당시 상황을 앎과 동시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직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교훈을 터득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상품 정보 고시

  • 목차

    목차

    1. 01_프롤로그

    34.00MB

     

    2. 02_63년 봄

    1014.00MB

     

    3. 03_혼돈의 시대

    811.00MB

     

    4. 04_추진위원들

    2838.00MB

     

    5. 05_예산책정

    1319.00MB

     

    6. 06_부정행위와 내부갈등

    74102.00MB

     

    7. 07_개발독재정책

    2737.00MB

     

    8. 08_행동하는 양심

    3548.00MB

     

    9. 09_죄없는 암흑

    3852.00MB

     

    10. 10_남은 이야기

    23.00MB

  •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저자 조해경/낭독 저자 본인

    성균관대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미국 세인트 메리대 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미국 테네시대(녹스빌) (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 대학원 졸업(정치학 박사)

    미국 워싱턴 주립대 객원교수

    성균관대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한국정책개발연구소 소장

    현대사회연구소 책임연구원겸 정치연구실장

    외무고등고시 위원

    법제처 한국법제연구원 초청연구위원

    영국 IBC에서 2000년 국제인상 수상

    1999년 세계인명사전(IBC 99 ASIAN-PACIFIC Nations) 등재

    안양대 겸임교수(현재)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초빙교수(현재)

     

    <저서>

    문명의 패러다임(2013)

    철학광시곡(2012)

    21세기 인문학(2014)

    인문학이 필요한 시간(2017)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서평>

    「돈암동 전차종점 사람들」은 작가가 중학교 입학하던 해인 1963년 서울 돈암동 전차종점에서 바라보이는 산동네를 배경으로
    이제 갓 중학생이 된 작가와 동급생인 관수의 형인 준호형과의 만남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당시 시대상황을 기억력을 통해 촘촘하게 복원해내는 소설이다.
    60년대 막 시작된 근대화 작업에서 한 진보주의자의 그릇된 판단과 시대적 배경을 통해
    앞으로 한국의 발전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려는 작가의 붓끝은 이소설에서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또한 현재 「돈암동 전차종점 사람들」은 성북구청에서 운영하는 성북아카이브에 선정되어 기록물로 등재되어 있으며,
    오디오북을 통해 책의 저자가 직접 감정 있는 내레이션( narration)을 진행하여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소통과 공감의 코드를 잘 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