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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합시다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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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시/에세이
저자 무관 스님
발행일 2026-10-20
ISBN 979-11-24064-03-0
페이지 368쪽
판형 국판 변형
판매가격 20,000원

도서 판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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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개

    도서 소개

    행복은 먼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조금 더 이루고 나서, 조금 더 여유가 생기고 나서 행복해지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다리던 그날은 좀처럼 오지 않습니다. 행복을 기다리는 동안 정작 오늘의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롭고, 가까운 이들과 함께 있어도 마음을 나눌 곳을 찾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지나간 인연을 아쉬워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지금의 삶을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지금 행복합시다』는 그런 우리에게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발견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말 한마디에 담긴 무게를 되새기며, 가족과 인연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합니다. 고난과 시련을 견디는 지혜에서 노년과 죽음, 마지막 이별에 대한 성찰까지, 우리 삶의 다양한 순간에 깃든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그 과정에서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며, 지금 주어진 삶을 소중히 여기는 지혜를 전합니다.

     

    행복은 더 많이 소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알아보는 데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지금의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다시 살아갈 힘을 건네기를 바랍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행복을 기다리느라 오늘을 놓치지 마십시오.

     

    행복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선택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행복을 발견할 충분한 이유를 가진 사람입니다.

     

    지금, 행복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 지금 행복합시다!

    상품 정보 고시

  • 목차

    목차

    추천사

    머리말

     

    제1장 마음이 아플 때

    돌아오지 않는 오늘

    마음의 반창고

    쓸모없는 것은 없다

    위로가 필요했던 순간

    차창 밖 풍경처럼

    마음이 닿는 날까지

    인연을 풀어가는 마음

    돌부리 때문일까, 나 때문일까

    감당할 수 있는 무게만큼만

    오늘만큼만 살아가십시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외로움은 공허에서 피어난다

    부정의 감정을 다루는 법

    불안과 하나 되기

    감정과 교감하기

    다름을 인정하라

    각자의 색으로 보는 세상

    상처 입은 마음 돌보기

    갈등 해소법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

    선택은 내 몫이다

    고통은 숨기지 말고 드러내라

    마음을 운전하라

    나는 이제 내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제2장 말의 힘

    발 없는 말

    말과 생각이 삶을 만든다

    말 한마디의 무게

    흉보는 말을 멈추라

    말이 부른 폭풍

    받아들이는 마음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말은 문을 닫기도, 열기도 한다

    마음을 여는 대화

    진실은 드러난다

    말이 건네는 온기

    아이의 말은 어른의 말이다

    말에 담긴 마음

    시원하시지요

    성불하세요

    친절은 통한다

    덕담훈육

    사투리에 담긴 정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보는 법의 차이

    한 생각만 바꾸면

    그만 내려 오세요

     

    제3장 지금 여기 행복

    지금 행복합시다

    행복의 기준을 바꾸어보라

    행복 금싸라기

    어느 당원이세요

    자비의 길 에고의 길

    당신은 사랑이었어요

    행복은 여전히 남아 있다

    고난이 아닌 과업완수

    선행으로 삼업을 녹여라

    나라도 가야지

    인연의 울림

    생각 하나 내려놓기

    쓰임의 가치

    우리 어디로 가고 있나

     

    제4장 고난이 피운 꽃

    고통은 꽃이 된다

    바닷가 몽돌의 교훈

    다시 일어서는 주문

    아직 때가 아닐 뿐

    드러나지 않아도, 세상을 밝히는 빛

    희망의 문

    고난을 견디면 때가 온다

    사는 날까지

     

    제5장 마음 쉼

    끝내 피어나는 것들

    봄비의 위로

    마음을 씻는 봄비

    세상과 함께

    아가라는 꽃

    자비의 눈

     

    제6장 가장 소중한 가족

    말투 하나, 태도 하나

    정(情), 빚이자 온기

    보이지 않는 눈물

    부모도 상처 받는다

    한마디의 차이

    이해라는 다리

    마음이 인연을 바꾼다

    욕심인 줄 알아야 비워진다

    내 마음은 내 책임

    용서는 이해에서 시작된다

    그 자리에 서 있는 것만으로

    죽으면 썩을 손모가지

    덜렁거리는 여행 가방

    추억은 버팀목이다

    역할을 해봐야 안다

    지혜로운 한마디

    늦기 전에 돌아오너라

    걱정을 내려 놓는 법

    행복은 이미 곁에 있었다

    삶은 내가 그린다

    우리집 우물

     

    제7장 인연 이야기

    다시는 닿을 수 없는 자리

    인연도 피고 진다

    지금의 인연이 더 소중하다

    함부로 꽃밭에 들어가지 마라

    흔들림의 대가

    사랑은 남았으되, 인연은 아직 멀다

    성숙한 이별

    법원 앞에서

    이혼의 위기를 겪는 친구에게

    아집에 속지 말라

    빈집에서

    사랑은 지켜주는 힘

    부부는 마음으로 이어진다

    함께라서 괜찮다

    함께 다시 사는 법

     

    제8장 삶의 향연

    지하철에서 만난 사람들

    서 있는 자리에 따라

    마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인심일까 장사일까

    양심을 외면한 대가

    복을 채우는 삶

    같은 세상, 다른 풍경

     

    제9장 노년의 찬가

    함께 걷는 봄날

    세월 속의 따스함

    세월이 만든 사랑

    끝내 빛나는 얼굴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노년의 사랑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

    말보다 깊은 마지막 회포

    잊히기 전에 부르는 이름

    아름다운 마무리

    막걸리를 나눌 사람

     

    제10장 죽음, 마지막 이별

    빈손으로 가는 길

    대신 아파 줄 수 있다면

    아픔 속에서도 웃는 사람

    그 웃음은 아직 남아

    잘 떠나는 법

    지금이 가장 빠른 때

    온전히 피고 지다

    우리 아빠 하늘로 갔어요

    다시 볼 수 있다면

    뽑히지 않는 못

    딸처럼 보낸 존재

    그때 갔어야 했는데

    그때는 몰랐습니다

    빈 손으로 가벼이

    내생에 꼭 다시 만나

    아버지를 떠나 보내며

    마지막 인사

    바람이 되어라

    이제야 알았습니다

    늦은 한마디

    조금만 빨랐어도

     

    제11장 향기로운 이야기

    그때 절에 들어갔더라면

    홍옥

    어무이 곧 갈끼요

    삶의 향기를 남기다

    니 성이 고가니

    그 말이 삶이 되었다

    지금도 충분히 이쁘다

     

    제12장 수행의 길

    첫 마음으로 나아가리라

    무슨 복으로

    나도 보고 싶데이

    내게 물어요

    알아주지 않아도

    불행과 다행

    둘 아닌 도리

    가장 모르는 것

    있는 그대로 두어라

    이미 흘러간 일에 마음을 묶지 말라

    탐(貪), 진(火), 치(痴)를 바꾸는 법

    끊임없이 닦아라

    떠나지 않는 그림자

    결국 내 탓

    마음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잡히지 않는 것들

    아는 만큼 보인다

    나는 내가 아니다

    분별하는 순간 멀어진다

    또 자라는 마음

    늦기 전에 뽑아라

    깊이 참회합니다

    막힘없이 흐르게 하라

    잠시 머물다 가는 것들

    지금 여기 머문다

    쉴 때는 온전히 쉬어라

    얼마나 깨어 있는가

    내가 아니다

    나를 녹여라

    절로 씻어내다

    놓으니 가벼워졌다

    붙잡지 않는 마음

    한바탕 소꿉놀이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

    한 끼의 무게

    영원히 그대로인 것은 없다

    남의 꽃 피우러 왔다

    살아있는 보살

    지켜보라

    이미 있는 평화

    생명을 위한 발원

    행복하고 소중한 존재

    외로움은 나를 비추는 거울

    나는 누구인가 묻고 자유를 찾아서

    무엇을 찾으십니까

    마음의 먼지를 털어내며

    기도로 보내는 길

    그 길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출가하여 참 잘한 일 한 가지

     

    에필로그

  •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참나선원 성범 스님을 은사로 득도했다.

    중앙승가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고

    운문사 승가대학을 졸업하였다.

     

    석남사에서 안거 후, 포교승으로 원력을 세웠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명상심리학(수료)과

    불교상담대학을 졸업 후

    교정교화 위원으로 비행 청소년 교화와

    불교반 지도법사로 명상 지도를 하고 있다.

     

    현재 참나선원 주지를 맡아

    은사 스님 시봉, 공덕미 나눔 등

    자비의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년 조계종 명덕(明德) 법계를 품수한 스님은

    오랜 기간 경찰병원법당 지도법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염불봉사단’과

    BBS ‘무량염불봉사단’ 지도법사로 활동중이며,

    비티엔  ‘염불봉사단’ 지도법사를 역임하였다.